진도 가사도 가는 길...2

2025. 10. 28. 12:57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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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낙조 전망대에서 이상하게 생긴 섬을 봤었는데...

그 섬이 주지도와 양덕고 발가락 섬이었구나...

 

그녀의 남편은 평생에 한 4_5년 정도 회사를 다녔고,

그 뒤로는 온 가족의 생계를 그녀 혼자 책임지면 살았다...

 

그녀의 남편은 젊었을 때는 오토바이를 탔었고

사고도 많이 경험을 하였다고 했고,

팔십이 넘은 지금은 중형차를 운전하면 다닌다...

지금도 계속 과속 딱지가 오는 것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