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보름 살기...121_이호테우 해수욕장...

2025. 10. 26. 03:54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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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들어 온 첫날 들렸던 이호테우 해수욕장의 송림에 들려

제주도 보름 살이의 마지막을 추억한다...

 

서여사와 별 문제없이 보냈던 보름의 제주 살이...

일본 한달살기를 제안하는 것을 보면

서여사도 만족한 듯한 여행이었는가 보다...

 

제주 입도 첫날에는...피곤하다며 차에서 좀 쉬고 있겠다고 하여 구경을 못하드만

여수로 가는 날...이호테우의 풍경을 보고...이렇게 이쁜 곳인 줄 몰랐다고 한다

마음에 들었으면 다행이고...

 

제주의 마지막 맛집을 찾다...자매식당의 국수로 제주 여행의 마지막 점심을 하고

여수로 간다...

 

즐거웠다...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