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새...20
2026. 8. 12. 04:27ㆍ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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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을 해줘도...알아 듣지 못하는 새끼를 보고...
난감해 하는 어미의 표정...
흐미...
저런 녀석을 언제 키운데...
저런 녀석을 이렇게 야생에다 풀어 놓고...지 혼자 살라고 하는게 맞는 것인지도 고민해 보고...
철모르는 새끼는 그런 어미의 마음은 전혀 모르고...
그저 어미를 쳐다보거나...주변의 경치만 구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