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9. 03:43ㆍBird
그래...
너희들이 앉기 싫다는 곳에 우리가 억지로 앉히지는 못하고...
그래도 찾아와서 놀아주니...
그나마 다행이다...
이 더운 여름 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