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새...18
2026. 7. 23. 10:45ㆍ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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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는 그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못하고...밥 달라고 사정을 하고...
무슨 일인지 어미가 새끼 쪽으로 한발씩 다가간다
말없이...표정없이 다가오는 어미가 언제 공격할 지 모르니...불안한 새끼...
어미가 다가올 수록 횟대에 바짝 엎드려...저 배고파요...












2026. 7. 23. 10:45ㆍBird
새끼는 그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못하고...밥 달라고 사정을 하고...
무슨 일인지 어미가 새끼 쪽으로 한발씩 다가간다
말없이...표정없이 다가오는 어미가 언제 공격할 지 모르니...불안한 새끼...
어미가 다가올 수록 횟대에 바짝 엎드려...저 배고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