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새의 사랑과 전쟁...26

2026. 7. 20. 03:21Bird

728x90

서로 눈치만 보면서 어쩔 줄을 모른다

물순이의 당황스럽고 부끄럽던 기억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고...

물총이는 물순이가 가까이 다가 오는 것 조차도 부담스러운 모양이다

 

이럴거면...왜 아침에 짝짓기를 해서 물순이의 가슴에 불을 질러 놨을까...하는 후회도

물총이에게는 남아 있고...

'Bi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총새의 사랑과 전쟁...28  (0) 2026.07.20
물총새의 사랑과 전쟁...27  (0) 2026.07.20
물총새의 사랑과 전쟁...25  (0) 2026.07.19
물총새의 사랑과 전쟁...24  (1) 2026.07.19
물총새의 사랑과 전쟁...23  (0)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