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29. 04:55ㆍBird
연탄집 아들의 가슴털도 많이 탈색이 되었구만...
많이 컸다...
비록 엄마인 물순이 냉장고를 아직 원할하게 털지는 못하지만...
흉내를 내면서...미래를 기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