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새...13
2026. 6. 13. 13:55ㆍBird
728x90
헐...
자기 새끼가 열심히 털 다듬기를 하고 있으면...곁에 와서 코치나 좀 하지는...
어미에게 쫓겨나 버린 연탄집 아들...
세상 힘들구나 하는 것을 몸으로 배운 녀석이
다음에는 멋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것 같다
어미에게 쫓겨났지만, 늠름함의 잔영은 남아 있고...
구역싸움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결과이니...
연탄집 아들아...열심히 커라...
그리고 나타난 물순이의 모습이 연탄집 아들하고 확연히 비교된다...우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