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새...13

2026. 6. 13. 13:55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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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자기 새끼가 열심히 털 다듬기를 하고 있으면...곁에 와서 코치나 좀 하지는...

어미에게 쫓겨나 버린 연탄집 아들...

 

세상 힘들구나 하는 것을 몸으로 배운 녀석이

다음에는 멋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것 같다

 

어미에게 쫓겨났지만, 늠름함의 잔영은 남아 있고...

구역싸움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결과이니...

연탄집 아들아...열심히 커라...

 

그리고 나타난 물순이의 모습이 연탄집 아들하고 확연히 비교된다...우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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