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투표일의 물총새...4
2026. 6. 4. 13:43ㆍ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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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들은 더이상 기다리지 못하고 횟대를 떠나고...
물총이가 왔다
사냥도 하지 않고...
물순이처럼 부리에 흙을 묻히지도 않았다...
모든 생활의 책임을 숙모에게 맡기고 평생을 자유롭게 살고 있는...
봉두 삼촌이 생각난다...
뭐...그렇게 살아도 되지...능력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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