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새...8

2026. 5. 13. 04:08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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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저수지의 분주한 시간들...

물순이도 바쁘고...텐트 안에 있는 사람들도 바쁘고...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에도 감사한 일이고...

텐트에서 끓고 있는 라면 냄새도 좋고...

 

5월의 새벽이지만...반팔 입기는 조금 쌀쌀한 기온...

 

이렇게 5월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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