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27. 05:26ㆍBird
고생한 물총이 얼굴 한번 보고 가려고 했드만...
다른 녀석 쫓아 다니느라...저수지 수면을 온통 휘젓고 다니느라 횟대에 올 정신이 없다...
왜가리 두마리는 호시탐탐 피리통을 노리고...
우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