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18. 05:48ㆍBird
전날 밤의 치열한 전투로...오랫만에 늦잠도 자고...
겨우 겨우 일어나서 물총이에게 간다...
얼굴이라도 봐야 해서...
그래야 마음이 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