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 날의 물총새...1
2026. 4. 2. 03:35ㆍ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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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동안 계속되는 황사로 마음이 답답하드만...
어제부터 조금 내린 비로 황사가 완전히 걷히고, 구름도 좋다...
이런 날은 새벽 일찍부터 움직였어야 하는데
이쁜딸과 서여사께서 서울 구경을 가는 일정으로 공항에 태워다 주느라
조금 늦었다...
물총이는 아직까지 몸을 곧추 세우고 있어, 짝짓기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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