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보름 살기...44_마방 목장의 조랑말...

2025. 10. 23. 11:45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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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끼리 모여 있으면서 새끼들의 행방을 찾는 듯 하다...

이쁜 내새끼 못봤소?

내새끼도 없어졌다네...

 

흐미...어디갔다냐...하면서 다시 뛰기 시작하고...

 

마음에 응어리가 다 풀릴 때 까지...뛰어라...

뛰어서 응어리가 풀릴 수 있다면...